배리어프리, 장애인의 이동권

지난 7월 2일 서울장차연은 ‘지하철 타기’ 투쟁을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이날 장애인들은 적어도 3년치 먹을 욕은 다 먹은 것 같아요. 짐이 있을 때나 몸이 아플 때 잘 이용하는 엘리베이터도, 이들이 선로에 쇠사슬로 몸을 묶고 아스팔트 바닥을 기어다니며 투쟁한 결과라는 것을, 시민들은 알까요? pic.twitter.com/uz5a9c7lYo— 정운 (@coke_cloud) 2018년 7월 14일

제8회 서울배리어프리영화제가 11월 7일부 터 11일까지 한국영상자료원 KOFA 시네마테크에서 열립니다. pic.twitter.com/F5qNjLxeGx— 테일러콘텐츠 TailorContent (@tailorcontents) 2018년 10월 10일

박원순 서울시장이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 문제 해결을 위해 하루 동안 휠체어를 타고 서울시 대중교통을 체험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강북구 삼양동의 옥탑방 한달살이에 이어 다시 ‘체험 행정’에 나서겠다는 뜻을 밝힌 것이다. 박 시장은 2일 오후 서울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서울청년의회에 참석해 장애인 이동권 문제를 지적하는 청년의원의 질의에 “(장애인 이동권 문제는) 체험하지 않으면 알 수 없다”며 “하루 동안 휠체어를 타고 서울시의 대중교통을 체험하겠다”고 말했다.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860333.html#csidx0553244aa6bbcc88167418ed07601ab 

“휠체어리프트 때문에 또 사람이 죽었다” 장애인들, 광화문역 휠체어리프트 점거
”김태호 서울교통공사 사장은 사과하라“ 촉구하며 1시간 30분간 시위 
“서울시, 2015년에 장애인이동권 증진 계획 발표했으나 이행하지 않고 있어”
등록일 [ 2018년05월23일 13시13분 ]
http://beminor.com/detail.php?number=12201
장애인 언론 비마이너
http://beminor.com/detail.php?number=12679&thread=04r08
시의적 상황: 10일에도 점거가 있었고 오는 24일 협의하기로 약속

휠체어 탄 장애인, 여전히 승차거부당한다
https://www.huffingtonpost.kr/beminor/story_b_11252534.html

인터뷰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459630

김소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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